ⓒ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ILO 핵심협약 비준 준비를 위한 입법 공청회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간사가 진술인으로 참석한 민주노총, 한국노총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1.18 11:48 수정 2020.11.1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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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ILO 핵심협약 비준 준비를 위한 입법 공청회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간사가 진술인으로 참석한 민주노총, 한국노총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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