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엔터테인먼트, SHINE E&M
그룹 오션(5tion)이 1년 만에 컴백한다.
11일 오전 오션의 소속사는 “오션이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활동부터 오션은 팀의 원년 멤버이자 리더인 일권을 중심으로 새 멤버 창우, 주호, 준영, 준호까지 5인조로 재정비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워너 노우 유’(Wanna Know You) 활동 당시 4인조로 활동하며 로맨틱하고 성숙한 남자의 매력을 보여줬던 오션은 멤버 재정비를 통해 더 풍성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팀을 이끄는 리더 일권을 비롯해 새 멤버 창우와 주호, 준영, 준호는 모두 180센티미터가 넘는 우월한 신체 조건과 모델 같은 비주얼, 매력적인 목소리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오션은 지난 2001년 데뷔한 이후 국내와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오션은 11월 16일 신곡 ‘넌 나를 죽이고 떠나’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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