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김광현이 딸 민주와 아들 민재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김광현은 정부 방침에 따라 귀국 직후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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