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핏2’ 출시…4만9500원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입력 2020.10.07 11:00  수정 2020.10.07 08:58

수영·자전거·필라테스 등 90여 가지 운동 기록

수면·스트레스 측정…한번 충전으로 21일 사용

삼성전자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핏2’ 블랙 색상.ⓒ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핏2’를 8일 출시한다.


갤럭시핏2는 1.1인치 컬러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3차원(3D) 글라스가 적용됐다.


걷기·달리기·로잉머신 등 5가지 운동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한다. 수영·자전거·필라테스 등 90여 가지의 다양한 운동 기록도 가능하다.


수면 상태를 4단계로 측정해 수면 효율을 높여준다. 스트레스 지수도 측정 가능하다.


손 씻기 알림 기능을 제공해 주기적으로 손을 씻도록 돕는다. 손 씻는 시간도 측정해 준다.


갤럭시핏2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수신한 메시지를 바로 확인하고 바로 답장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159밀리암페어시(mAh)다. 한 번 충전으로 최장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블랙과 스칼렛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95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쿠팡·11번가·G마켓·네이버 쇼핑 등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삼성전자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핏2’ 스칼렛 색상.ⓒ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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