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뚜벅뚜벅' 전시회에서 피해자 할머니들의 초상이 그려진 전시물과 소녀상이 보이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8.14 15:08 수정 2020.08.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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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뚜벅뚜벅' 전시회에서 피해자 할머니들의 초상이 그려진 전시물과 소녀상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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