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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노영민·안희정·추미애…논란의 중심에 청와대가 있다‧민주당, '서울 그린벨트 해제' 놓고 '이견' 등

  • [데일리안] 입력 2020.07.08 21:03
  • 수정 2020.07.08 20:07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왼쪽부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 ⓒ데일리안 박항구·홍금표 기자(왼쪽부터)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 ⓒ데일리안 박항구·홍금표 기자

▲노영민·안희정·추미애…논란의 중심에 청와대가 있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의 반포 아파트 관련 구설수,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모친상 조화 논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 배후설. 청와대가 각종 논란의 중심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삼가고 있지만, 정치권 안팎의 갑론을박은 치열하다.


▲윤석열 "'검언유착' 서울고검장 지휘 독립수사본부 구성…결과만 보고받겠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8일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한 추미애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 김영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이 지휘하는 독립적 수사본부를 구성하고 수사 결과만 보고받기로 했다. 수사본부에는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포함된다.


▲민주당, '서울 그린벨트 해제' 놓고 '이견'

-이낙연 의원은 지난 7일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공급 제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할 필요가 있다"며 "유휴 부지 등을 잘 활용해 주택 부지를 늘리는 방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 시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 여러 차례 협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그린벨트를 해제할 수 없다는) 생각이 확고하다면 다른 방법을 놓고 논의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김두관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의선이 이끄는 재계 빅4 드림팀, '세상 뒤집을' 미래 먹거리 만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잇달아 회동하며 그동안 정부나 경제단체 행사 외에는 개별 접점이 없었던 국내 4대그룹 총수들이 정 수석부회장을 매개로 탄탄한 연결 고리를 구축하게 됐다. 재계에서는 모빌리티와 정보통신(IT), 에너지 분야에서 급격한 기술적, 시장적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분야의 선두주자인 국내 대표기업 총수들이 팀을 이뤄 세상을 놀라게 할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격 해수욕장 개장에 ‘2m 사랑’ 외치는 해수부

-해수욕장의 본격 개장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캠페인송 ‘2미터 사랑’과 해수욕장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대국민 홍보용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홍보에 나서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만들기에 안간 힘을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등 대형해수욕장에서의 야간 음주 등이 문제가 되자 추가적인 조치로 대형 해수욕장에서 야간에 백사장 음주 및 취식 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보유세·거래세 모두 높인 ‘부동산 폭탄 법안’…1주택자 세 부담은?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 한 정부와 여당이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와 거래세(양도소득세·취득세)를 모두 강화하는 법안 추진을 예고했다. 다만 1주택자 등 실수요자에 대한 세 부담은 다소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ITC가 던진 주사위…대웅제약-메디톡스 운명 가를까

-ITC 예비 판결이 메디톡스에 유리하게 나오면서 대웅제약과 메디톡스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6일(현지시간) 두 회사의 보툴리눔 균주 도용 등 영업비밀 침해 소송과 관련해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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