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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청춘기록’으로 1년 만에 컴백…박소담·변우석과 호흡

  • [데일리안] 입력 2020.04.09 09:22
  • 수정 2020.04.09 09:22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블러썸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청춘기록’으로 호흡을 맞춘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WATCHER) 등을 통해 치밀한 연출의 힘을 선보인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남자친구’ 이후 1년 만에 돌아온 박보검은 열정을 품은 현실주의 청춘 사혜준을 맡는다. 모델이자 배우가 꿈인 사혜준은 이상과 현실에서 조화를 이뤄내는 인물이다. 밝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지만,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유연한 공감 능력도 지녔다.


4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박소담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안정하를 연기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의할 줄 아는 타고난 센스와 노력으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이다. 내면의 불안정을 버리고 스스로 안정을 찾아가는 야무진 청춘이다.


변우석은 사혜준의 절친한 친구이자, 모델 겸 배우 원해효로 분한다. 원해효는 가진 것이 아닌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싶은 청춘이다. 상냥하고 젠틀하지만, 승부욕도 강하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기에 ‘금수저’라 혜택받는다는 시선은 참을 수 없다. 친구인 사혜준과 정정당당하게 승부해 지금의 자리에 왔다고 믿는다.


‘청춘기록’은 갖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그럼에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기록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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