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6-03 10시 기준
확진환자
11590 명
격리해제
10467 명
사망
273 명
검사진행
27865 명
24.1℃
튼구름
미세먼지 51

GC녹십자, 코로나19 대응 위해 전 직원 재택근무 돌입

  • [데일리안] 입력 2020.03.02 18:04
  • 수정 2020.03.02 18:05
  • 이은정 기자 (eu@dailian.co.kr)

GC녹십자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내 모든 임직원의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GC녹십자GC녹십자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내 모든 임직원의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GC녹십자

GC녹십자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내 모든 임직원의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지난달 19일 대구·경북 지역 영업사원 재택근무를 시작으로 지난달 24일 전국 영업사원 재택근무 시행에 이은 세 번째 확대 조치다.


이번 재택근무 확대 시행에 따라 기존 영업사원 재택근무는 6일까지 연장되고, 녹십자를 비롯해 경기도 용인 목암타운에 위치한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셀 등도 재택근무에 돌입한다. 임직원들은 노트북, 메신저, 유선 등을 활용해 자택에서 근무하게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임직원의 안전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 임직원의 재택근무를 결정하게 됐다”며 “향후 상황에 따라 연장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 주말 본사 건물 방역을 실시하고 사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회의 및 외부 관계자 미팅 최소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