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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극장가 빅매치' 남산의 부장들, 먼저 웃었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1.22 17:18
  • 수정 2020.01.22 17:18
  •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 영화 ⓒ 영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설 극장가 빅매치에서 가장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22일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히트맨', '미스터 주:사라진 VIP'가 나란히 개봉, 설 극장가 흥행 몰이에 나선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의 예매율은 49%로 절반에 육박한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 등이 출연한다.


예매율 2위는 권상우의 주연작 '히트맨'이다. '히트맨'의 예매율은 17.5%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 분)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이지원이 출연한다.


뒤를 이어 '미스터 주: 사라진 VIP'가 예매율 10.1%를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이성민 분)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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