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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낙연 테마주' 남선알미늄, 이계연 대표 사퇴에 급락


입력 2019.11.19 09:35 수정 2019.11.19 09:36        백서원 기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는 남선알미늄이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의 사의 표명 소식에 장초반 급락세다. 이계연 대표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친동생이다.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남선알미늄은 전장 대비 1380원(-26.14%) 내린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삼환기업의 모회사인 SM그룹 계열사다.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의 친동생으로 알려지며 삼환기업과 계열관계인 남선알미늄이 ‘이 총리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 대표는 지난 18일 우오현 SM그룹 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선알미늄은 1년 만에 3배 넘게 폭등하는 등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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