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성부 밴텀급·페더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즈(31·브라질)의 샤워샷이 화제다. 누네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누네즈는 샤워를 하고 있다. 샤워실 손잡이에 챔피언 벨트를 걸어놓고, 머리와 등만 노출한 채 샤워하는 모습이다. 팬들은 “뒤태가 챔피언급이다” “온몸이 근육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2월 UFC 232에서 '싸형' 크리스 사이보그를 펀치로 무너뜨렸고 페더급 타이틀까지 차지한 데 이어 지난 7일 UFC 239에서는 홀리 홈을 하이킥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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