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이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한국과 카타르의 8강전에 황의조가 자신의 골에 심판이 비디오 판독을 하자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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