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뒤 각각 따로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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