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한강 및 임진강 하구 공동이용(남북공동이용수역)을 위한 공동 수로 조사가 시작된 5일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만난 남북 조사단이 선상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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