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을 끌어 온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최종 선고가 원고 승소 판결로 내려진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선고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하던 중 눈물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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