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회 정론관에서 탈북자 출신인 북한인권단체 '나우'(NAUH)의 지성호 대표(가운데)와 관계자들이 북한 인권 문제를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의제로 다뤄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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