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임추위, 8일 면접 후 3명 추려 당국에 추천…금융위 "인선 작업 중"
각종 현안에 작업 지연-깜짝 인선 가능성 속 '2파전' 급부상…해석 분분
지난 7월 본격화된 예금보험공사 사장 선임 절차가 한 달 넘도록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미 지난 5월 현 사장의 공식 임기가 만료된 이후 6.13 지방선거 등으로 선임 일정 자체가 뒤로 밀린 가운데 또다시 남북정상회담과 같은 굵직한 현안들을 앞두고 있어 당장 이달 내 선임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