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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논란’ 허재 감독 결국 대표팀 사퇴

  • [데일리안] 입력 2018.09.05 14:24
  • 수정 2018.09.05 14:25
  • 김윤일 기자
지휘봉을 내려놓은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 ⓒ 연합뉴스 지휘봉을 내려놓은 농구대표팀 허재 감독. ⓒ 연합뉴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허재 감독이 결국 사퇴 수순을 밟았다.

대한농구협회는 5일 "허재 감독이 사의를 표명해 이를 받아들였다"며 "13일과 17일에 열리는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경기는 김상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6년 6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허재 감독은 많은 관심이 몰린 이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2연패에 실패, 동메달을 획득에 그쳤다.

특히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아들인 허웅(상무)과 허훈(kt)을 뽑아 금메달 몰아주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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