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이나영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나영은 영화 ‘하울링’(2012) 이후 6년 만에 상업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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