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작별상봉에서 남측 아들 조정기(67,오른쪽)가 조심스레 북측 아버지 조덕용(88)의 손을 잡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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