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북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우리측 주최 환영 만찬에서 북측 언니 박봉렬(85)와 남측 동생 박춘자(77)가 볼을 맞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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