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던 형…" 2차 상봉단 금강산行, 절절한 사연 보니
업어 키운 사촌동생, 백발 노인 돼 재회…'회자정리 거자필반'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끝난 뒤 남측 이금섬(92)씨가 배웅하는 북측 아들 리상철(71)씨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남측 김종태(81)씨가 북측의 조카 김학수(56)씨와 상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진행된 단체상봉에서 남측 한신자(99)씨가 북측 가족과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금강산 외금강호텔 객실에서 개별상봉을 마친 북측 가족들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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