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소형차 ‘클리오(CLIO)' 메가박스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클리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무대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 클리오를 더욱 많은 사람이 자유롭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 컨셉의 전시와 함께 기획되었다.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로 2열 등받이를 모두 접었을 시 적재공간이 최대 1146L까지 확장되며, 17.7Km/l라는 연비로 여름 휴가 등 장거리 운행에 유용하다. 르노삼성은 체험 무대 외에도 경품 이벤트를 열어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코엑스 방문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엑스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르노 클리오를 누구나 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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