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이 또 다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화요일 밤 최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6.7%와 7.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문영의 이혼 심경 고백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철부지 브로망스-절찬상영중'은 2.2%, MBC 'PD수첩'은 4.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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