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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이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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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외교부가 외교부 장관 직속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위안부합의TF)’ 결과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2016년 12월 위안부 합의 이전 일본과 8차례 고위급 비공개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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