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다가오는 동절기 추위를 대비해 허브를 담은 '네이처시크릿 웜바디(이하 웜바디)'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처시크릿 웜바디'는 예로부터 감기와 기관지염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꿀과 생강, 배가 함유된 제품으로, 체온상승 및 유지에 도움이 되는 허브가 더해져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꿀음료다. 웜바디의 주원료로 사용된 허브 '윈터세이보리'는 주로 유럽에서 재배되는 박하과에 속한 식물로, 깊고 진한 향이 차(茶), 요리 등에 풍미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국내 동절기 음료시장은 꿀음료 등을 포함해 약 300억 원 시장으로, 동아오츠카는 신제품 '웜바디'를 통해 겨울철 음료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