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해변에서 하얀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수영복 사이로 드러난 애플힙과 하트 문신이 섹시함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JTBC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말괄량이 길들이기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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