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월 순사업비율 23.0%…전년比 1.6%P 상승
MG손보 제치고 10대 토종 손보사 중 최고 '첫 1위'
상품 판매·유지비 비중 상대적으로 높아…고객 부담↑
외국계를 제외한 국내 10개 손보사의 지난 1~4월 순사업비율은 평균 19.3%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손보사들 중 순사업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한화손보였다. 한화손보는 올해 들어 4월까지 보유보험료 1조3747억원 대비 23.0%인 3161억원을 사업비에 썼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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