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투표율 30% 안팎에 머물며 '결선투표' 가능성도
당권주자들 "특정인을 위한 당 아냐" 안철수 경계 나서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자들. 왼쪽부터 안철수, 정동영, 천정배, 이언주.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14일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첫 TV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 정동영, 천정배, 이언주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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