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슬기와 권혁수가 팔색조의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1부와 2부는 각각 5.5%와 7.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쾌 상쾌 통쾌한 김슬기와 권혁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데뷔 최초 일상을 공개한 김슬기의 모습과 생애 첫 부모님과의 생일파티를 연 권혁수의 눈물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밝은 성격의 두 사람은 일상에서도 즐거움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믓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5.1%,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1부와 2부는 각각 3.2%와 3.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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