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복싱 신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은퇴)의 패션 감각이 화제다. 메이웨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메이웨더는 검은색 재킷에 흰색 바지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와 선글라스로 개성을 살렸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호날두급 패션 감각" "구두 장식이 화려하군" "범상치 않네" "폼생폼사"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웨더는 49전 49승 무패를 달성한 뒤 지난 2015년 9월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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