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바라보는 도 넘은 '색안경'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8.15 13:22  수정 2016.08.15 13:50
배우 조혜정이 일부 네티즌들의 외모 지적과 관련해 해명 아닌 해명을 하고 나섰다. ⓒ 조혜정 SNS

배우 조혜정이 일부 네티즌들의 외모 지적과 관련해 해명 아닌 해명을 하고 나섰다.

조혜정은 15일 인스타그램에 "그때는 2월 지금은 8월! 자영이는 빵빵이 지금은 혜정이 돌아왔다아"라며 '#누가봐도하원이옆에듬직한자영이 #너무듬직했나아'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100% 사전 제작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조혜정은 홍자영 역으로 등장한다. 이미 올초 촬영에 들어갔던 첫회 등장분을 두고 외모 지적이 이어졌고 그에 따른 해석으로 보인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유독 조혜정에게만 가혹한 듯", "귀엽기만 하네", "조재현이 딸이 금수저? 논란은 이제 그만", "외모나 연기력 보다 조재현 딸이라서 저격을 당하는 게 너무 안타깝다" 등 의견을 전했다.

조혜정은 배우 조재현의 딸로 주목을 받았으며 드라마 '상상고양이', '처음이라서', 웹드라마 '연금술사' 등에 출연하면서 캐스팅과 관련해 '조재현 금수저'라며 도 넘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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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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