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5일 오후 2시 미래부로부터 받은 6개월 업무정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560여개 중소협력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법원의 판단을 받고자 한다"며 행정소송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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