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자 귀신아' 첫방 시청률 대박, tvN 역대 최고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7.12 10:00  수정 2016.07.12 10:02
김소현 옥택연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4%를 넘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4%를 넘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싸우자 귀신아' 1회는 평균 시청률 4.3%(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종전 최고 기록은 '피리 부는 사나이'가 세운 3.7%였다.

'싸우자 귀신아'는 지난 2007년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된 임인스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귀신이 보이는 퇴마사 박봉팔(옥택연)이 여고생 귀신 김현지(김소현)가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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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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