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의 한가로운 일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로이는 쇼핑카트에 몸을 구겨 넣은 채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날씬하다", "저기 들어가기 쉽지 않은데", "귀엽다", "내가 끌어주고 싶다", "의외로 편해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에릭남의 절친으로 알려진 클로이는 최근 한국에서 'SNL 코리아'에 출연, 예능감을 뽐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