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박신혜 빗속 키스신, '닥터스' 시청률 최고

부수정 기자

입력 2016.07.06 09:42  수정 2016.07.06 09:42
김래원 박신혜 키스 효과일까. SBS 월화극 '닥터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SBS '닥터스' 화면 캡처

김래원 박신혜 키스 효과일까. SBS 월화극 '닥터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닥터스' 6회는 시청률 19.7%(전국 기준)를 나타내며 20%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이는 5회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또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수도권에서는 21.6%를 기록, 20% 고지를 넘어섰다.

'닥터스'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몬스터'는 11.0%, KBS2 '뷰티풀 마인드'는 4.0%에 그쳤다.

이날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과 홍지홍(김래원)이 빗속 키스신을 연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비를 맞으며 춤을 추던 지홍은 "지금부터 내가 너한테 어떤 행동을 할 거야. 남자 대 여자로"라고 말하며 혜정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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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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