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꽃말, 색깔별로 다 달라…붉은색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5.08 11:35  수정 2016.05.08 11:36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말’이 화제다.(자료사진) 유튜브 동영상 캡처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말’이 화제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모정, 사랑, 부인의 애정을 뜻한다. 최근에는 사랑과 감사, 존경 등의 의미가 강조되기도 한다.

또한 카네이션은 각 색상별로 꽃말이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붉은색 카네이션은 어머니의 사랑, 건강을 비는 사랑 등의 꽃말을 갖고 있다. 또한 분홍색 카네이션은 열렬한 사랑, 감사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흰색 카네이션도 있다. 흰색은 주로 존경, 추모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밖에 노란색은 우정, 푸른색은 영원한 행복, 보라색은 자랑 등의 꽃말을 담고 있다.

한편 '어버이날'은 과거 1956년 5월 8일 '어머니날'로 시작해 1974년 '어버이날'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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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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