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액 2.1% 증가한 9104억...매출 2742억 0.95 감소
GS홈쇼핑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한 321억원(별도기준)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취급액은 2.1% 증가한 9104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0.9% 감소한 2742억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은 모바일 쇼핑과 TV쇼핑 취급액이 각각 3054억원과 4645억원을 기록해 취급액 신장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은 비용효율화 등을 통해 지난 분기에 이어 소폭 신장(+8.7%)을 기록했다.
부문별 취급액 신장률을 살펴보면 모바일 쇼핑은 20%의 높은 신장률을 이어가며, 전체 취급액 중 33.5%의 비중을 기록했다. TV쇼핑의 신장률도 1.7%로 약간 늘었으며, PC기반의 인터넷 쇼핑은 -24.1% 감소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