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배우 서강준과 가수 조타의 브로맨스가 더욱 깊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서강준과 조타의 달달한 브로맨스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강준은 목까지 빨갛게 탔는데, 특히 목 부분이 하트 모양으로 붉게 탔다. 이를 본 제작진은 누굴 그렇게 좋아하느냐고 묻자, 서강준은 "조타"라고 답했다. 조타 역시 "병원 갔다 오는데 석양이 뜬 거예요"라며 "강준이가 좋아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로맨스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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