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커플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배우 송민서가 결별했다. 기욤 패트리의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앤드제이컨텐츠 허브 측은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최근 결별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지난해 10월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님과 함께2'에 함께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는 두 사람은 12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모 통신사 광고로 데뷔한 송민서는 송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송민서로 개명했다.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 역할을 맡았고 JTBC '꽃들의 전쟁'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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