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아내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경실 남편 A씨가 1심에 불복하며 항소했다. 검찰 역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해 법정공방은 여전히 뜨거울 전망이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경실 남편 A씨와 검찰이 지난 5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지난 달 열린 공판에서 A씨에 대해 징역 2년형을 구형했지만 1심에서 징역 10월과 함께 성폭력방지교육 40시간 이수 판결이 났다. A씨는 지난 해 8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B씨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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