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심경고백이 새삼 화제다. ⓒ SM엔터테인먼트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송 중인 루한이 귀국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루한은 지난 2014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양 측의 팽팽한 법적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
2014년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엑소를 이탈한 루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단지 내가 너희 모두를 사랑하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남겼다. 또 웨이보에는 "집에 돌아왔습니다"라고 남겼다.
이 글에 대해 팬들은 루한이 자신의 결정에 당당하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루한의 이번 내한은 엑소 탈퇴 후 1년여만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