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전소민 결별 "잘 만나고 있다" 결국 거짓 해명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6 06:00  수정 2016.01.06 07:26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했다. ⓒ비밀결사단/엔터테인먼트아이엠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한 가운데, 윤현민 수상 소감 논란과 관련한 소속사 측 해명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윤현민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특별기획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소감으로 전소민을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모았다.

윤현민은 수상 소감에서 여자친구 전소민을 언급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전소민과 이상 없이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5일 "윤현민과 전소민이 드라마 촬영 등으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지난해 말 결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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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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