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일자로 대표이사 1명, 전무 3명, 상무 1명, 이사 1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오동욱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로 선임됐다. 또한 한국화이자제약은 항암제사업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송찬우 상무, 인사부 총괄 신경호 상무와 재정부 총괄 임현정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 team 임소명 이사를 상무로, 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부장을 이사로 임명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인사> ◇승진 ▲사장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 오동욱 ▲전무 항암제사업부문 송찬우 ▲전무 인사부 신경호 ▲전무 재정부 임현정 ▲상무 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 team 임소명 ▲이사 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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