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열애 유소영 "애프터스쿨 탈퇴 루머는 루머"
손흥민(토트넘)과 배우 유소영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소영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소영은 과거 패션 매거진 'GanGee'(간지)와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 탈퇴 후 무성한 소문 때문에 운둔 생활을 했었다"며 "탈퇴가 빠르긴 했다"고 말했다.
또한, 유소영은 지난 4월 진행된 bnt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을 비롯한 각종 루머에 대해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는 루머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소영은 "몇몇 멤버는 연락처도 바뀌고 해서 연락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만간 다 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유소영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손흥민과 교제를 시작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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