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사실을 밝힌 김하늘이 내년 결혼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김하늘이 내년 3월 한 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현재 웨딩드레스와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김하늘이 결혼식장으로 국내 5성급 이상 호텔들을 고려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김하늘 측은 지난 9월 "지인 소개로 만난 한 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미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와 '여교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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