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대결곡은 보아의 데뷔곡인 'ID: PEACE B'였다. 모창자들의 높은 싱크로율의 무대에 보아는 5위를 차지하며 간신히 탈락을 면했다. '넘버원', '발렌티'를 부른 2, 3라운드에서는 보아는 점차 승기를 잡았고, '온리 원'을 부른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70표를 받아 최종 우승했다.
다섯 모창자들의 애틋한 사연과 뜨거운 팬심을 접한 보아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오늘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히든싱어4'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감동적인 예능이었다.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오래간만에 돌아온 히든싱어, 역시 명불허전이다", "보아와 모창 능력자들의 교감에서 감동을 느꼈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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