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임팔라 고객 초청 프리미엄 파티 열어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9.13 16:24  수정 2015.09.13 16:24

본격 판매와 함께 '임팔라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선봬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왼쪽)이 지난 12일 '임팔라 프리미엄 파티'에서 임팔라 1호차 주인공 김갑진(52, 남)씨, 그의 아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엠

한국지엠 임팔라 사전계약 고객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지엠은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임팔라(Impala)의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기념해 '임팔라 프리미엄 파티'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임팔라 사전계약 고객 250명을 초청한 이번 행사에서는 임팔라의 웅장한 디자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사진전과 인터랙티브 비주얼 전시 등 임팔라의 안팎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송인 겸 자동차 마니아 남궁연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이 1호차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아울러 임팔라 고객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케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카 케어'(Car Care) 프로그램과 '라이프 스타일 케어'(Life Style Care)로 나뉜다.

카 케어는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쉐보레의 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와 전담 콜센터의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상담, 긴급출동, 정비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프 스타일 케어는 임팔라 고객과 가족을 위한 요리, 스포츠, 자연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제공한다. 이에 오는 11월7일부터 1박2일간 곤지암리조트에 임팔라 고객과 가족 초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샤 사장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임팔라는 고객의 삶을 풍요롭고 찬란하게 할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첫 번째 임팔라 고객 행사를 통해 임팔라의 특별한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쉐보레 임팔라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김갑진(52, 남)씨는 "임팔라 사전계약 광고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큰 관심을 갖고 출시를 손꼽아왔다"며 "특히 임팔라의 세련된 디자인, 넓은 실내공간과 안전성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임팔라 본격 판매와 더불어 전국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구체적으로 오는 19일, 부산 해운대 '더베이 101'에서도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임팔라 프리미엄 파티를 개최한다. 이어 서울(코엑스 파르나스몰), 대전(대전복합터미널), 대구(동아백화점), 부산(더베이 101), 인천(스퀘어1광장)에서 차량 전시와 시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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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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