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도끼가 자신이 소유한 슈퍼카 마이바흐를 공개해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도끼의 라이프가 소개됐다. 이날 도끼는 자신의 슈퍼카 4대 가운데 하나를 정해 장을 보러 가기로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끼는 고급형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를 소유한 연예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바흐 S600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도끼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2억9000만 원에서 3억원 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차체를 S클래스 대비 200mm 늘렸고 9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4인승 독립 시트로 구성했다. S600에는 접이식 테이블 등 편의사양을 추가했다. 현재 한국에서 마이바흐를 타는 연예인으로는 배용준이 있으며, 삼성 이건희 회장, LG 구본무 회장 등도 공식 차량으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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