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차량 19대 타이어 잇따라 '빵'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6 13:47  수정 2015.06.06 13:48

앞서 가던 화물차서 떨어진 철재 화물 때문으로 추정

지난 5일 오후 8시께 경남 김해시 남해고속도로 동김해 나들목 근처를 달리던 김모(30)씨 승용차 등 차량 19대의 타이어가 잇따라 터졌다.

경찰은 앞서 가던 화물차에서 떨어진 1.5m 길이의 철재 화물 때문에 뒤따르던 차량의 타이어가 손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해당 화물차 운전기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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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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